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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관람후기

2019.11 29 11월 온쉼표 '말하는 발레-동물의 사육제'를 보고.... 작성자김주희 조회수371
오랜만에 옛직장 동료들과 즐겁게 11월 온쉼표 '동물의 사육제'를 보았습니다.
이원국 단장님의 재치있고 세련된 진행으로 잠시나마 동심으로 돌아가 순수한 마음으로 즐겁게 보았습니다.
발레리나와 발레리노의 멋진 조화를 보며,
우리의 삶 또한 이렇게 어울려 예쁘게 살아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2월에도 올 한해를 세종문화회관 온쉼표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우리 서울 시민들에게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시는 세종문화회관 담당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